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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윙스 - 여신 Feat. 노창, 블랙넛

스윙스 - 여신 Feat. 노창, 블랙넛

Punchline King 3 4번트랙

nothing at of , which is


2. 비행

  • Published: 2015-07-24T12:07:15Z
  • By E SENS
비행

E SENS -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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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E-Sens - You Can't Control Me

  • Published: 2013-08-23T00:43:27Z
  • By E SENS
E-Sens - You Can't Control Me

누가 말했지. 래퍼의 수명은 아무리 길어봤자 5년. 난 그것보단 오래하려나봐. 날 기억하는 거 보면. 난 래퍼들의 무덤. 그 밑 깊숙히. 들어갔다 다시 나왔지. 어떤 이는 익숙치 않을 지금의 내 모습. 어쩌면 완전한 부활 그게 아니면 반쯤 썩은 좀비. 누군가 와서 파내준게 아냐. 내 할 일을 대신 해 줄 사람은 있지도 않지만 원치도 않지. 이 시기와 지금 이 beat. 내가 뱉을 몇십 줄은 래퍼들의 위기 혹은 기회. 난 팔짱끼고 시뻘건 얼굴숨기며 여유있는 척. 그런 거 안해. 그런 거 잘하는 타입 따로 있어. 걔는 raw 한게 아냐 그저 익다 말은 rare 한 두번 씹히고 몇시간 뒤 내 변기밑에. 반면에 나는 언제나 well done 니가 급하게 씹어볼래도 괜히 니 숨구멍만 맥혀. 호흡곤란. 니 옆사람들은 니 등을쳐. 결국 니가 뱉은 건 오물. 토했으면 무릎꿇어. 막무가내로 덤비는 멍청이와 비겁해진 메이져 랩퍼가 씬의 4분의 3을 채웠네. 한국힙합은 반죽음. 옆에 널린 시체. 유통기한 지난 니 rhyme 의 방부제. 지폐 연예인 아닌 척. 한국힙합 후배를 위해 한 몸 다 바치듯 연기하며 사기를 치네. 회사는 발목을 자르고 목발을 줘 내가 걷는 건 전부 지들 덕분이라고 턱 쳐들어올리고 지껄여. 말 잘 들으면 휠체어 하나 준대. 니들이 팔려고했던 내 인생. 쉽게 내주지 않아 내 boss 는 나. 사람 좋은 듯이 위선 떨어 대지마. 니넨 니들 스스로에게도 비즈니스 맨 그건 니 안의 소리에 대한 디스리스펙. 궁금해 걔네가 나한테 저지른 양아치짓에 입 닫고 눈감은 여우의 피도 뜨거워 질지. 내 얼굴에 떡칠해놨던 메이크 업 다 씻어 내는데 걸린 시간 아무리 짧게 봐도 2년. 예전에 뱉어놓은 말. 이제는 죽어도 지켜 the mind state of a winner 모든 스튜디오는 나의 gym 넌 한입짜리 프로틴. 비계 낀 니 정신 도려내 주께 마취 없이. 이거 듣고나면 대답해. 개코. 지난 5년간 회사안에서 날 대했던 것 처럼 뒤로 빼지마 날 위한 마지막 존중. 미리 거절했으니 병사 대 병사로 전투. 착한사람 코스프레 fuck that. 더럽게 얘기해도 솔직해져 봐 제일 얍삽한게 너인게 아무리 생각해도 난 다듀 군대 땜빵. 후배의 존경 이용했지 내게 설명해봐. 니 옆의 랩 퇴물을 비롯해 나머진 새끼들 다 쓰자니 너무 아까운 내 볼펜 다 알아듣겠지. 패스. 10억을 달라고? 아메바 컬쳐. kiss my ass. 니들 잘하는 언론 플레이. 또 하겠지. 날 배은망덕한 새끼로 묘사해놓겠지. I'm no.1. 인정하지 못하겠다면 mc 로서 얘기해. 니네 누나 찾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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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leep Tight

  • Published: 2015-03-16T17:33:07Z
  • By E SENS
Sleep T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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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손님 (Demo)

  • Published: 2017-01-05T17:14:34Z
  • By E SENS
손님 (Demo)

E SENS - 손님 (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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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E SENS - Writer`s Block (Lyricist Mix) (Feat. Beenzino)

  • Published: 2016-08-26T14:32:37Z
  • By E SENS
E SENS - Writer`s Block (Lyricist Mix) (Feat. Beenzino)

E SENS - Writer`s Block (Lyricist Mix) (Feat. Beenzino) Remixed by 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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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own With You (DEMO)

  • Published: 2017-08-18T14:37:55Z
  • By E SENS
Down With You (DEMO)

E SENS - Down With You (DEMO) http://beastsandnativ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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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WTFRU (Demo)

  • Published: 2017-08-18T14:40:31Z
  • By E SENS
WTFRU (Demo)

E SENS - WTFRU (Demo) http://beastsandnativ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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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ead Wrong Remix (feat. E SENS)

  • Published: 2015-12-31T10:51:17Z
  • By XXX
Dead Wrong Remix (feat. E SENS)

XXX - Dead Wrong Remix (feat. E S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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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sens - True story

e-sens - True story

넌 절대로 날 가두지 못해. 너넨 다 사기꾼. 니가 빡치기 전까지 내가 봤던 건 가식뿐. 이제 니 본심이 나왔네. 약쟁이 새끼 맥여줬더니 욕을 해. 감히 여기 왕한테? 진작 하지 그랬어 그런 말. 잃을 것 없는 니 놈 새끼 거둬줄테니 회사 말 좀만 들어달라고 하지 왜. 미꾸라지 아님 뱀? 시발 어째 끝까지 대인배 흉내야 니네 못된 형이 해줬던 마지막 홍보. 뭐 받을 거 다 받고 쫓겨나더니 지 욕보이는 멍청한 놈 만드네. 니 속 훤히 다 보여 내 똥 냄새는 어떻게 참았어 개코면서. 까놓자. 기자가 대신 해도 됐을 니 rhyme 에 대답을 모두가 원해 이게 메인 이벤트. 나 좆 됐을 때. 내가 그랬지. 기필코 내가 몇배로 갚아주겠다고. 떼 쓴 적 없었네. 2년 뒤,내게 내민 노예계약서. 진짜 손해가 얼마냐 물었더니 그거 알고 싶음 회사한테 소송을 걸라고? 2억 주고 조용히 나가면 8억을 까주겠다고? 웃기는 소리말어. 구라친 거 알아냈지. 날 바보 취급하며 맘 써주듯 얘기했지. 난 분명히 말했어. 절대로 책임회피 하지 않는다고. 이 얘기에 어디가 배신? fuck you go the hell. 거긴 휴식마저 벌벌벌 너희 덜 떨어진 매니져 방송 못하겠단 말 피디한테 하기 무서워서 내 아버지 제사를 주말로 바꿔보자 물었어. fuck you go the hell. 너네는 그런 인간. 다 알아놓고 물어보면 "나는 몰랐다 미안." 좆까는 소리 마. 썩어빠진 가식의 껍데기. 그게 아니면 누나 치마폭 두려운 겁쟁이. 내가 아는 한, 왕은 그딴 행동하지 않아. 그런 건 예전 싸우스 팤 속에 나오는 사담 후세인 처럼 비열한 이들이 일으키는 사악한 어둠의 길. 말해봐. 누가 비열한지. yeah 넌 역시 뿌리끝까지 아메바 컬쳐. 부끄러움 안다면 롤모델 얘기는 집어쳐. 10년 후에도 내 대표곡은 독? 그래서 뭐? 니가 뭘 해줬어? 나 괴롭혀준 거? 그걸로 번 돈도 니네가 먹고 버렸잖아. 땜빵하는 동안 내가 번게 너희 보다 많아? 그래서 그 짓거리 내가 좋아한 것 같냐 내가 어떤 맘인지 누구보다 잘알잖아. 그 짓하고 3억 벌고 이제 10억을 빚져. 니네 엄마 니네 누나 버는 돈 다 뺏기면서 살기 싫으면 닥치고 말 들으라던 니 년. 내 가족 입에 또 담으면 그 땐 진짜 뒤져. 한방엔 안되도 10년 음악하게 해주겠단 멋진 태도. 언행일치 안되는 둘. 문화를 위한다 말하지만 싹 다 양아치들뿐. 10억은 너와 니 친구가 좋아하는 숫자. 음악가 돈 몰래먹은 그 매니저, 니 누나 그리고 그 밑에 똘마니. 좆나 친한 친구들. 나보고 철없다 하기전에 살펴 너희 뒷구멍. 그래놓고 염세와 관심병 환자, 투정. 그 딴 단어 나열하며 내 정체성을 규정? 니 여우눈깔 동공. 탁해졌어. 인정해. 넌 래퍼 아니라 지저분한 엔터테인먼트 대표해. 용기낸 사람이 누군지 숨어있으며 치사한 짓 했던게 누군지. 내 은퇴. 걱정마 열정은 불 같으니까. 내가 여기서 거짓말 한 거 있으면 말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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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Everywhere

  • Published: 2014-07-17T14:29:02Z
  • By E SENS
Everywhere

yeah, kick in the door 걔네가 좋다고 늘어놓은 것 보이는대로 부셔 약간 무덤덤 하기도 해, 지금 이 지루함은 일종의 격. 내가 이 말 하면 말이 많아질 래퍼들. 알게 모르게 지네 밥그릇 깨거든 겪고 봐온게 다 그런것들 음악이 지 아내라던 새낀 의처증. 웃기는 소리들. 선수끼리 의리는 개뿔 전부 일하는 것 뿐 다른 맘 있음 얘기해 . 이해해 니 정신은 11:00 pm 난 10:00 am 한마디로 넌 피곤하게 살어 타이밍 본다더니 엉뚱한데 잡고 니 현실을 봤지. 너 보다 정확히. 반면에 니가 떠든 내 얘긴 해봤자 좆도 가십. cuz I’m everywhere. 실체없는 적들. 또 서두르기만 하면 된다고 믿고있는 저기 바보들. 니 태도는 재고 재다 취집가는 꼴 간보는 니 가사는 늘 니 이상의 것. 예. 목이 말랐겠지. 그 때는 술인지 맹물인지 구분안되는 그런 분위기 옆에 쟤가 마시니까 에이 씨발 나도. 미리 취했던 애들 다 맛탱이 갔고 이 자리가 어찌 될건지. 재밌어. 나도 이런 말하고 돈 먹지. 게임으로 여겨도 우린 이력서가 되니까. 몇번은 와 대가리 빠개지는 날 근데 준비가 빨리 되는거지 이제. 말로 어찌 안되는 거 그냥 느끼길 반은 도시 반은 시골. 내 상태는 5월의 경산. 또 새벽녘. and I’m everywhere 좆도 모르는 그 멍청한 눈 봐왔던 애들이나 너나 똑같군. 지겨운 니네들을 난 계절같이 느껴 지나가면 다시 오는 것들. 딴 거 때문에 더 바쁜 쌈마이들 끝판이 내 무릎팍쯤. 네비게이션 없이는 바로 앞도 못가는 놈이 내 미래를 얘기하네. w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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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Real Thing (Demo)

  • Published: 2018-01-09T12:59:26Z
  • By E SENS
Real Thing (D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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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독 (꽐라 version)

  • Published: 2012-10-25T05:35:02Z
  • By E SENS
독 (꽐라 version)

컴터에 묵혀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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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90s (raw cut)

  • Published: 2014-07-16T20:24:40Z
  • By E SENS
90s (raw cut)

Verse 1 다리 쫙 피고 섰네 게임의 입구. 여기저기 돌아다닌 후 있고 싶은데로 다시 왔네 마치 흰 띠부터 시작하는 기분. 편법은 찾기 힘든 곳. 텁텁한 입. 줄 담배. 굳은 살 베긴 꼰대들이 준 잔재. 빡이치는 게 오히려 정상인 세상이지  다 알지 맞추는거 좋아서 맞추는 거 아니지. 살아남는거야. 이 노랜 정신 놀음 따위 아니고 제대로 보려는 거. 동물같이.  just easy. 와닿지 않는 일 굳이  지 머리에 억지로 쑤셔넣지. 난 그런 대구빡들 위에서 쉬어 반은 히피. 반은 professional. 내 적은 모든 경직과 몰래 당하는 세뇌들.  앞 뒤 없는 기준에다가 나 엮지마. Hook TV can’t televise me. Verse 2 now time to get money 너무 당연히. 그래야 되는 이유 대도 대도 끝 없지 많아도 적어도 문제면 이왕이면 많은 쪽. 뒤죽박죽인 철학이 왼편 깡은 오른편. 맘 속엔 악마가 하나씩. 변한 친구. 변한 관계와 빈부. 난 식사같이 익숙해 다 내 무릎위에. 먹기좋게 놓여지네. 매일 아침 먹어 치웠네 살아있네. lamb chop, beef 대충 익혀 가득히 씹네. 기억엔 맛도 괜춘. 몇갠 똥으로 싸고. 몇갠 내 몸에다 붙여. 가려먹는 애들 버릇 고칠라믄 굶겨. 구경해 일단 내가 하는거 봐 내 테이블 매너 누구하곤 반대 같지 정석이 아니지 없어도 되는 식탁. 순서도 마음대로. eat that Hook TV can’t televise me. Verse 3 난 젊고. 막 나가 가끔. 흘려도 될 말들 나대로 정하고 난 침묵. 생까. 취한듯. 유명세와 힘. 두가지가 헷갈리는 타입은 아니야 난 나 같이 살지. 이죽대네 나한테 붙은 과대포장. 야, 내가 한 적 있냐? 난 그냥 고맙지 뭐 니가 그런거 따지는 동안  내가 올리는 건 여기 수준과 니 혈압, right? Hook TV can’t televise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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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E SENS - Tick Tock (Dopenhagen Mix) (Feat. Masta Wu)

  • Published: 2016-08-26T14:25:00Z
  • By E SENS
E SENS - Tick Tock (Dopenhagen Mix) (Feat. Masta Wu)

E SENS - Tick Tock (Dopenhagen Mix) (Feat. Masta Wu) Remixed by Ob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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