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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9. 여자들 감성 다 후려잡는 노래

  • Published: 2016-03-19T14:22:21Z
  • By UNCO94
09. 여자들 감성 다 후려잡는 노래

언코 - 대충이런감성 믹스테잎 thanks to. 연지 는 제목이 아니고 나레이션 해준 연지한테 고마워서 쓴것입니당 hook) 길을 걷다가도 니 생각나고 일 하다가도 다른 남자와 뭘 하고 있을까 괜히 걱정하고 이기적인 탓에 더 미안한걸 가만히 있다가도 나 혼자라서 더 화가나고 하늘을 바라본 채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을 못해 니 생각만하다가 하루를 보내 1) 흘러가는 시간과 우리 둘 사이는 반비례 어찌보면 나 혼자만의 감정 낭비해 이게 둘인지 하나인지 난 지레 궁금해져 긴가민가. 괜히 난 민감해진 탓 이게 다 너 때문은 아냐. 내가 모자라서 날 위해 뭘 해주기를 바라는 내 양심에 못이 박힌거야. 정말로 미안해 나 이러면 안되는거 아는데 트집을 잡은거야 아니 그냥 헛소리라 여기고 넘어가줘 또 내일이 되면 평소처럼 대하고 그렇게 1개월이든 1년이든 10년 난 너와 카톡하는것만으로 기뻐 너와 나 저 바다보다 열배는 깊어졌으면 좋겠지만 안될거란것도 알어 넌 미워. 미웠다가도 이뻐. 참 미쳤지 너무 미련하게 집착하는 내 모습에 오늘은 울고 싶어 hook) 길을 걷다가도 니 생각나고 일 하다가도 다른 남자와 뭘 하고 있을까 괜히 걱정하고 이기적인 탓에 더 미안한걸 가만히 있다가도 나 혼자라서 더 화가나고 하늘을 바라본 채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을 못해 니 생각만하다가 하루를 보내 2 노래 만들기 한달전의 상황) 술기운을 빌려 말할게 솔직히 질려하는거 다 알아 비록 잘해주진 못해도 진심으로 니 생각 많이 했어. still love fallin' down. 넌 지금도 내곁에서 멀리가 넌 아니라고 해도 난 치를 떨어 날 싫어할까봐. 오해일수도 있어 넌 표정만봐도 알아. please girl 내가 더 잘할테니 제발 좀 웃어 girl 우린 함께한 시간보다 톡으로만 말해 어서자. 잘자. 내일 봐. 또 그런 말만해 내일보자고? 대체 우리가 만났긴해? 사실은 나 매일 밤 답답해 미치겠어 괜히 미안해 하지마. 나 원래 이래ㅋ 생각이 많은 탓이라 또 술에 기대 카톡왔네 "피곤하지 어서 자" 어휴 우리 사랑하고 있기는 한걸까 hook) 길을 걷다가도 니 생각나고 일 하다가도 다른 남자와 뭘 하고 있을까 괜히 걱정하고 이기적인 탓에 더 미안한걸 가만히 있다가도 나 혼자라서 더 화가나고 하늘을 바라본 채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을 못해 니 생각만하다가 하루를 보내 3) 어쩌면 너가 이 노랠 듣고 날 더 답답하게 생각할지 몰라도 I don't care bout a' 너의 마음의 문을 안 연지 연지 몰라 난 연지 오래야 맞어. 이거 니 노래야 내가 니 마음에 쏙 들었으면 오늘 밤도 니 목소리를 들었으면 내가 너의 스쳐 지나간 남자론 남고 싶지 않아 오늘도 어제처럼 부를게요 누나 hook) 길을 걷다가도 니 생각나고 일 하다가도 다른 남자와 뭘 하고 있을까 괜히 걱정하고 이기적인 탓에 더 미안한걸 가만히 있다가도 나 혼자라서 더 화가나고 하늘을 바라본 채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을 못해 니 생각만하다가 하루를 보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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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언코 - RAP STAR

  • Published: 2016-04-13T08:50:57Z
  • By UNCO94
언코 - RAP STAR

R.A.P star that's me 날 훑어봐 아래위로 ma sunglass is Cartier, Givenchy, Prada T and Crome Hearts 내 차는 없지 걸어다녀도 넘치는 간지, 필요할 땐 call to 기사님 내 값어치는 million dollar, shit 도끼완 달리 난 돈은 안벌어 미래에 다 맡겼지 랩을 담보로 필요한건 MIC, Gold Marlboro come to me club 모두 날 보러 왜 다릴 떨어? 아마추어처럼ㅋ 불안하겠지 내가 올라가는게 부러워? 넌 박자나 절어 나도 가끔씩 절어도 븅신들은 이걸 엇박으로 들어 내가 발음을 흘려도 들리는건 불어 내 물음에 너 솔직하게 불어 난 다 알아 니 열등감 내가 새겼어 또 븅신같이 굴어 꿇어, 이젠 내가 아닌 니가 나를 보며 울어 word up, 배껴 내 가사 저질 후렴 내가 HOOK을 못 써? 씨발롬들아 알고 지껄여 어딜가나 관심받고 싶은 호모들은 많아 니 따위가 내가 가는 길을 막아 너 다시 눈 뜨고 봐봐 대체 누가 살아남았는지 어차피 너를 포함한 병신들은 지금까지도 꿈 하나만 바라보고 살아 현실을 보지못한 하나마나들 같은 무대 다른 반응 어디가서 랩퍼란 말 입에 담지말아 represent in 어쩌고 저쩌고 증명해봐 잘난 그 입 가지고 랩말고 되고픈건 연예인 관심에 목 메인 정신병자 평생 그리 살아 언젠 안그랬니 one day one verse의 노예 스웩의 노예 빈지노의 노예 스윙스의 노예 머리 위엔 comdes, carhartt 꼰대 찾는건 홍대 형들과 동생 틈에서 뽐내고 싶은 wannabe 놈팽 집에서도 반대한 놈 마잌 앞에만 관대한 놈 해놓고 보지만 빨다온 놈 랩부심만 거대한 놈 노래방 랩퍼인 놈 무대에서 카피한 놈 일리네어 지망생? 고작 한 개만 한게 니 한계니 내 진지함을 표출해줘? 씨발것들 너거들 감당은 되니 스윙스 말했지 적을 만들지 마 그럼 내 편이 된 이상 니들 랩 관둘 시간 별에 별 호구들이 만들어논 판 또 판의 판도를 바꾼다기 바빠 되보이기 위해 낸 싱글에 힘주는 갑바 존나 때려서 피멍 새기기전에 빨리 꺼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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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01. Lonely

  • Published: 2016-03-19T14:22:25Z
  • By UNCO94
01. Lonely

언코 - 대충이런감성 믹스테잎 예 안녕하세요 여러분 앞에 다시 돌아온 황언코 난 항상 혼자있는 시간이 많아 내곁에 오랫동안 있어준 건 랩과 내 종이와 펜 때문에 울고 웃던 기억들이 너무 많아 난 더욱 강해졌어 어딜가도 굴하지 않아 모두가 날 비웃어도 웃음을 잃지 않았고 넘어진대도 무릎 털고 다시 일어났어 다른 애들이 연필을 잡고 있을 적에 난 혼자서 내 펜을 잡어 내 이야기를 썼 네 그래서 난 지금도 혼자야 혼잡한 내 뇌는 고장나, 날 괴롭히려 하잖아 잠깐만 종자란 별명은 누가 지어줬지? 랩이 아닌 진짜 내 친구였지 그래 맞아 다시 걔네 품으로 돌아가 오두방정 떨고 나대던 예전의 너로 돌아가 문을 박차고 밖에 나가보니 조용해 나의 주위를 둘러보니 아무도 없었네 2009 졸업을 하던 그날 나는 결심해 고등학교 가서 맘잡고 공부하기로 해 근데 하긴 뭘 해, 어찌하긴 어찌 해 내가 원하는 랩만 죽어라 해볼래 아빠 옆에 붙어 이곳 저곳 다니며 흘린 땀과 눈물, 날 위해 고생하시며 어렵게 버는 돈이란것을 깨우치고서 집에 돌아와 헌 신발을 고쳐 신었어 밤새 고쳐 썼던 가사가 끝날 무렵 누군가 내 방문을 두드려 내가 자는 모습을 보고 주무신다며 새벽이 되도 할아버진 안 주무셔 아침이 밝아 오면 나를 깨우는 건 주름이 늘어났고 흰머리는 가득한 할머니께서 나를 부르셔 그래 난 복받은 놈이야 그덕에 내가 숨을 쉬어 누군가는 분명 날 욕할꺼야 같잖게 바라보던 중2 때 담임처럼 허나 누군가는 좋아할꺼야 내 성격이 좋은것 같다던 그 아줌마처럼 모두 날 찌르고 또 실컷 비웃어 또 좋아해줘, 니가 날 알고 있다는 것 그걸로 만족해, 나로인해 모두가 웃는다면 그것보다 좋은일이 뭐가 있어 맨날 귀가 아프게 들었지 아빠의 조언 한귀로 듣고 흘리지 않아, 담아뒀지 날 믿어주는 부모님, 삼촌, 고모 역시 내게 기대를 안져, 난 진짜 행복한 놈이였지 난 성공할거야, 아니 성공해야 돼 날 믿어주고 밀어주는 내 가족과 친구를 봐서라도 포기안해 끝까지 일어나 그럼 너도 이제 내 말이 아닌 내 랩을 들어 Hook)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Yes, I'm so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Baby, I'm lonely lonely lonely lonely lonely I'm so lonely lonely lonely, so lonely lonely lon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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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04. 여자친구가 앞 집에 살 때

  • Published: 2016-03-19T14:22:2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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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여자친구가 앞 집에 살 때

언코 - 대충이런감성 믹스테잎 훅) 손 잡고 거릴 걷고 밥을 먹고 영화보기 남들 다하는 것도 색달라보여 니 옆이라서 집에 와서 눈을 감고 누워 봐도 자꾸만 널 찾게되 창문 열어 우리 앞 집이 너의 집이라서 1) 해가 떴을 때 문득 창문을 열곤해 내 방 건너 골목 지나서 건너편에 너의 창문 사이 너가 날 반겨주는 아침은 so sweet so sweet so sweet so light it's all right 간단하게 샤워하고 나갈 준비해 대문을 열고 나와 어느새 내 등뒤엔 환하게 웃으며 날 끌어안고서 오늘은 어디갈까라고 내 손을 잡은 너 와 단둘이 걷는 길가에 벚꽃. 배가 잠시 고파 먹은 호떡. 노란색 벤치에 앉은 고양이 한 쌍 우릴 닮았다고 하는건 살짝 오글거릴까ㅋ 훅) 손 잡고 거릴 걷고 밥을 먹고 영화보기 남들 다하는 것도 색달라보여 니 옆이라서 집에 와서 눈을 감고 누워 봐도 자꾸만 널 찾게되 창문 열어 우리 앞 집이 너의 집이라서 2) 내가 매일 사는 건 친구들의 부러운 눈 넌 그런것들에 약간은 부끄러운 듯 하면서도 친구들 앞에선 당당해 현대판 현모양처. 난 봤기에~ 나이는 동갑. 초중고 동창 양가 부모님도 다 아는 우리 사이 어느새부터인가 연인이 되고 일방적인 영화 주인공 되버린 너와 나 전혀 오글거리지 않지 maybe 니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지 baby 내 기분은 제일이야 매일이 you make me happy show ya smile daily luv u 난 술 못해도 입술은 잘다뤄 그런 뜻이 아냐 나 랩 하잖어ㅋ 너도 알잖어 내가 뜰지 안뜰지 but 의심하지마. 니 옆을 뜰지 안뜰지ㅋ 훅) 손 잡고 거릴 걷고 밥을 먹고 영화보기 남들 다하는 것도 색달라보여 니 옆이라서 집에 와서 눈을 감고 누워 봐도 자꾸만 널 찾게되 창문 열어 우리 앞 집이 너의 집이라서 x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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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6. 면도 (feat. 다솜)

  • Published: 2016-03-19T14:22:23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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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면도 (feat. 다솜)

언코 - 대충이런감성 믹스테잎 맨날 걸을 때마다 나를 보며 " 너 수염 좀 깎아 더러워 보여 " 난 기분 좋다가도 카톡 하다가도 모든걸 멈춘채 말해. " 이게 내 매력이여! " 난 또 불을 질렀지 너의 그 성격 넌 갑자기 빠른 걸음으로 걸어 난 다시 한숨을 내쉬고 " 내가 미안해 " 내일은 진짜 깎고 올게 약속 ㅠㅠ 내가 기른 수염보다 너가 날 보는 시선이 더 따가워, 더 따가워- 어제 산 면도크림보다 너가 날 만진 손길이 더 차가워, 더 차가워- 너와 나 단 둘이서 가끔씩 술도 마시고 나른한 오후 집 앞에 공원에 돗자리펴서 놀다가도 뽀뽀할 때도 같이 잘 때도 시도 때도 없이 내 턱과 인중을 번갈아 보면서 말해 "너 진짜 면도 안할껴? 넌 왜 내 개성을 존중안해주려는거야 너 접때 겨털 조금 나온거 애교로 봐줬잖아 그럼 넌 갑자기 내가 변했다면서 니 친구 미진이 남친과 날 비교해 내가 기른 수염보다 너가 날 보는 시선이 더 따가워, 더 따가워- 어제 산 면도크림보다 너가 날 만진 손길이 더 차가워, 더 차가워- 오늘 밤 난 면도를 했지 오늘 밤 난 면도를 했지 질레트 퓨전 프로글라이드 이거 니가 사준거야 못 믿겠으면 영통이라도 걸어봐 오늘 밤 난 면도를 했지 오늘 밤 난 면도를 했지 너가 좋아하는 원빈도 현빈도 김우빈도 수염기르면 나보단 덜 멋있을껄 내가 기른 수염보다 너가 날 보는 시선이 더 따가워, 더 따가워- 어제 산 면도크림보다 너가 날 만진 손길이 더 차가워, 더 차가워- 면도해 면도해 면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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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08. 우아한 년이 아닌 년

  • Published: 2016-03-19T14:22:22Z
  • By UNCO94
08. 우아한 년이 아닌 년

언코 - 대충이런감성 믹스테잎 Girl 처음 느낌은 좋게 시작한줄 알았지 속된말로 좆됨ㅋ 멘탈붕괴 넌 선수였고 난 열성팬 이제보니 어장관리 다른 물고기들은 난리났어 줄줄이 줄 지어 네게 관심받고 싶은 애들만해도 만리장성 니가 주는 밥은 카톡 난 뒤늦게야 배탈이 났고 너에게 허비한 내 시간, 돈. 한달 뒤 내 지갑. 카드 한도 초과. 다 알면서 모르는척 속아 넌 그런 애들 며칠만에 솎아내 달달볶아 쥐어 뜯어버리고 싶은 니 머릿결은 미치게 아름답지 알아챘어야했어. 그날 술 더 취했어야 됬어 아 됬어. 이제와 이런말 하기도 구차해 난 할만큼 했어 uh 한가지만 묻자 너 내가 몇번째니 하지마 문자 싴한 표정 짓고 나잇값 좀 해? `이보세요 누나? ` 넌 현실주의자 미래는 없지 넌 꿈을 꿨고 난 꿈을 이뤘지 모두 내 목소리에 고갤 흔들었지 난 니 고집에 두 손 들었지 병신ㅋ I'm hot baby. but you're not 내 인생 최대 실수 어쩌다 너같은 여잘 만나게 됬지 넌 믿음직스럽기보단 먹음직혀 나의 품에 안기고 눈 내리던 날 수줍게 바라봤던 그 미소만 남기고 이젠 꿈에서도 안나와 다 가져가 내 타버린 마음까지도 미치게 아름다워 웃어봐 이제 너다워 한편으론 참 고마워 이젠 화를 삭혀 참고말어 너의 그 남자도 알어? 니 모습. 딴 남자랑 자고나면 아닌척. 그 다음날도 다음날도 다음날도 다음날도 다음날도 다음날도 ㅋ 그 다음날도 그랬지 괜한 걱정에 전활 걸었지 역시나 전원이 꺼져있어 널 향한 내 마음의 불씨 또한 꺼졌어 bull shit. 난 아니라고 믿었고 넌 그 시각 침대위를 뒹굴었고 설마했는데 설마 역시는 역시 역시군 제발 떠나 손 잡지 말아줘 눈물 보이지 말아줘 여기 휴지. 닦고 버려줘 니 배 위에 싸질러놨던 그 놈처럼 그래 그래 넌 나를 장난감 취급해 아니라고 해봐 쌍방과실? 웃기지마 농담할 때가 아냐 bitch 사실 피식했어 2초정도 bitch 어서 말해. 헤어짐. 더이상 너랑 말할 시간도 없어 뗄떼로 떼어진 정 탓하지마 지금 난 이 세상 누구보다 딱하니까 니 백 너가져 니 구두 너가져 옷가지와 반지 다 가져 아까도 말했지 I'm hot but you're not 이젠 난 니 마음에서 벗어났어 걸어가 뒷모습도 보이지 않게 이 씨발 발정난 암캐 어딜가는지 묻지 않아도 뻔해 넌 그놈에게 전화를 걸어 뻔뻔해 내 마음을 찢고 또 씹고 길고 긴 고뇌 끝에 끝을 찍고 이러면 안되는데 우아하게 입고 이별하는 순간까지 이뻐 내 품에 안기고 눈 내리던 날 수줍게 바라봤던 그 미소만 남기고 이젠 꿈에서도 안나와 다 가져가 내 타버린 마음까지도 미치게 아름다워 웃어봐 이제 너다워 한편으론 참 고마워 이젠 화를 삭혀 참고말어 너의 그 남자도 알어? 니 모습. 딴 남자랑 자고나면 아닌척. 그 다음날도 다음날도 다음날도 다음날도 다음날도 다음날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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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4. 비스듬히 걸쳐

  • Published: 2016-03-19T14:22:26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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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비스듬히 걸쳐

언코 - 대충이런감성 믹스테잎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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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언코 - 루피 기어2 비트

  • Published: 2016-05-17T13:59:08Z
  • By UNCO94
언코 - 루피 기어2 비트

one for the money two for the show 누굴 위한 건지 자존심 다 깎아내린 쇼 show and prove 자세는 다 올드스쿨이 아닌 왠열 할리웃 응답하라 2016 난 아직도 23 나도 여기서 5년 정도 더해처먹으면 슈퍼루키 소리를 듣겠지 부러워 죽겠지 내 랩 스킬 말고 가능성이나 보장 받을 미래의 cheese 내 미래의 V 네 미래의 20 배로 더 지급 되는 pay shit 다 가져와라 boom bap 또는 지루한 trap 내 거친 입을 거친 few thousand beats 억지로 자부심 끌어올리는 pussy 같은 랩퍼 pussy 만드는 track 시작은 밑바닥에서부터 이딴 말에나 밑줄 쳐 난 안해 씨발 저번에 말했듯이 statred from the bottom but I started from home 오늘도 집에서 나왔고 또 몇시간 만에 찍어내는 공장장 헌데 빈 통장잔고 믿지 못할 헐크 놈이 뽑은 오빠 차는 버리고 차라리 난 아빠차에 올라타 무임승차해 돈까스 들고 문지훈 데리러 가 날 쉽게 내리깔아봤던 놈들 눈은 전부 동태 뇌가 삐쩍꼬른 니들 첫걸음은 홍대 얼마를 벌든 병신들의 논쟁 똥 묻은 blue paper so 내 hometown 은 평생을 문경에 바쳐 I'm sorry no thanks bro my heart is hard at work 미친 과거의 나를 넘어 넘어가는 달을 보며 갈수록 입은 마르고 더 쎄게 이빨을 갈아 꼭 넘게 되 잘봐라 나의 전성기엔 걍 음악을 하겠지 내 핸드사인은 JM mofucker 내 귀가 스무번 째 빠질 때 uh 내 이야기를 팔았고 꽤 박수 받네 uh 아니 엄지나 받은게 되겠네 but 난 파렴치한 보지완 달러 누군 자기 입을 닫고 귀를 막는다고 뭐랬더라 똥이 무서워서 가아니라 더럽기에 피한다나 하하하하 헤헤헤헤 지년같은 그년만나 서로 잘들 빨아 잘 빨아 메세지 없는 가사엔 항상 밑에다 설명을 한 가득 그 호모 스폰서의 제목엔 " 어린 나이, 촉망 받음 " 지랄 좆까는 소리만 축 늘은 채 rhyme 보단 사진을 찍지 내 관심법으로 볼 땐 래퍼보단 포토그래퍼에 어울려 bitch 내 화장실에서 찍은 아홉장의 흑백이 지금 돈으로 환산하면 얼마나 되겠냐 최소 여덟자린 찍음 병신들 공상 과학 소설에 부랄 탁 치는 난 내 방에서 귤이나 까먹고 있겠지 뭐 그래도 두렵지가 않아 계속 롤 돌리지 엄마에게 물려받은 특성 성공 기질 먹고 놀고 랩을 하는데도 다들 하는 말은 하나 같이 형님 부럽네요 그럴 때마다 내 머린 텅텅 비지 진짜 내가 잘하고 있나 고민이 되기도 전에 난 이미 숨을 쉬는 것부터가 문제였고 지망생들 어서 꿈을 깨요 초점을 잃은 나의 동공 아무 생각없이 길을 가 머리와 마음이 달라도 통 말을 듣지 않아 보다 무거워진 몸뚱아리가 두 다리 알은 내 대구빡보다 커 누가 내 길을 막 길을 막 길을 막 길을 막기를 내가 훗날에 만약에 성공해서 홍대를 걸어다니는데 나를 못알아보더라도 난 인스타그램을 켜지 않아 내가 다음 쇼미더머니에 나가서 매스컴에 얼굴을 팔리고 나를 못알아보더라도 아니 씨발 연예인병 걸린 새끼 마냥 god damn 내 맘대로 해 꼴리면 야동을 봐 그래 난 딱 절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의 반을 해도 여까지 왔어 나만 그래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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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 Another Night

  • Published: 2016-03-19T14:22:21Z
  • By UNCO94
10. Another Night

언코 - 대충이런감성 믹스테잎 for 철호 v1 오늘도 어김없이 해는지고 뜬 달 내 입에서 새어나오는 한숨소리는 둔탁 철호를 불러 담배 한 개피를 문 다음 " 나 담배 바꿨어 " 쓸데없는 농담 그래 난 이태백, 그말이 이해돼 난 나만의 꿈이 있어 똑같은 핑계 대 난 지독히 평범해 꿈에 허덕인채 내 가사를 쓰고 찢고 버려 몇번이고 되뇌여 난 내 동네를 못 벗어나, 지독한 향수 사실 백수라는 것도 포함되, 내게는 대학 같은건 돈만 퍼다주는것 뿐이라고 생각했기에 내 선택에 후회는 없어 또 컴퓨터 앞에 앉아 내일도 다가올 수많은 밤을 지새워 날 한심하게 봐 욕해도 괜찮아 이젠 익숙해졌어 그 간의 긴세월에 내 아끼는 동생들은 궁금해해 내 소식 버릇이 되버린 '5년만 기다려봐' 난 아마 5년 뒤에도 똑같이 병신짓 하다가 굶어 뒤질지 몰라 oh shit h Cause it's just another night on my own layin back as I light up my dro It's just another night alone I spend another night alone Said cause it's just another night on my own layin back as I light up my dro It's just another night alone I spend another night alone v2 2절을 듣기전에 누군 이 노랠 꺼 날 손가락질하면서 고개를 저어 상관없어 나를 욕해, 더 비웃어 부서진대도 괜찮아, 나는 강해졌어 아빠는 말해, 악착같이 해야 돼 날 미친놈 취급해, 맞아 난 미친놈이기에 답이 없는 길에 발을 들이 밀었네 조금만 두고봐 난 끝까지 이뤄내 내가 뱉어놨던 개소리들 내가 담을 차례 이젠 허세 섞인 말은 안해 펴지도 못했던 등 뒤에 두 날개를 펼쳐 내가 가진 목소리로 미래를 점쳐 문경. 내가 사는 도시 분명 내가 살아가는 곳이 촌구석이든 도시든 어디든 내 발딛는 곳마다 환호성이 터지게 만들꺼야 I promise h Cause it's just another night on my own layin back as I light up my dro It's just another night alone I spend another night alone Said cause it's just another night on my own layin back as I light up my dro It's just another night alone I spend another night 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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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언코 신기루

  • Published: 2016-03-30T15:15:18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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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코 신기루

물타기 한국힙합 1 2 MIC CHECK 잘만 되네 씨팔 뭘 또 안다는 듯이 너거 거만한 입가 꼬리 올리기 전에 내게 받아내라 입싸 힙합도 돌고 돌아 때가 어느 때 난 패션을 말한게 아냐 KNOW WHAT I'M SAYIN 시간 쫌 지나면 지가 뭔 짱이라도 된 듯이 갑툭튀하고선 I'M THE KING WTF 형들이 말한대로 진짜 겁도 없어 나이를 무기 삼고 담보 깔어 잠깐만 근데 왜 니 선생님은 레슨하고 돈 세는데 대놓고 SWAG 이래 워! 아니 나는야 좆같은걸 좆같다고 말할 권리가 있다 이름은 안말해 형님 레알 영리활동? 그렇다면 나는 내 꿈을 조금만 바꿀게 이건 물론 아냐 디스 단지 가사 존나 못쓰네 물론 아냐 ㅅㅇㅅ 10002 씨발 존나 190000 난 새우는 안 태워 따봉 G 20000 니얼굴 니얼굴 존시나 청바지 니얼굴 존시나 청바지 니얼굴 존시나 청바지 넌 이것도 구리다고 하지 근데 다 하나같이 방에서 이빨만 까지 모니터 앞에서 자위 내 가사 구려 인정. 근데 구린 귀에 다 내 머릴 쥐어짜야 되나 다시 내놔 댓글 기획안 루피 대 면도, 나플라 대 비와이, 씨잼 대 오케이션, 슈퍼비 대 타블로 제리케이 대 블랙넛, 비프리 대 산이, 나도 하나 만들어줘 황언코 대 성공 아마 난 질거 같아 나는 짊어질게 많아 나는 흙수저다 봐라 그냥 흙수저도 아냐 진흙수저란 말이야 근데 니가 날 알아? 현실이다 씨발람아 미안해요 아빠 나는 진짜 자신이 없어 이전에 한번에 다 받은 관심이 커서 한국힙합 어 확실히 여기서 나같은 저능아는 빌리네어가 될 수 없어 이렇게만하면 진짜로 한달에 10억을 만질려나 워 저번에 만났던 연세가 지긋한 분께서 내게 한말 워 니가 뭘 원하면 그 길이 가시밭이라도 맨발로 걸을 수 있을 만큼의 절실함을 가지란 말 근데 왜 영감 님은 프라다 구두 난 아까워 못버렸어 rok army shoes 두 개의 깃발 GOAT, Diverso crew 난 지금 형제들을 대표해 말하는 중 다 짜고치는 니네랑 상관없지 어차피 내 헤이런 이거 듣는 니가 병신 슬피 우는 새의 노랠 누가 거뒀지 어차피 듣고픈 말만 듣는 니 귀가 병신 내가 이걸 씨잼처럼 진지빨고 썼으면 한 보름은 걸렸겠지 할말이 너무 많아서 할말이 너무 많아서 난 그게 문제야 그래서 쓰다보면 나도 무슨말인질 몰라 신기루. 신기루. 난 도착하면 만나게 되겠지 fuckin moon swings 신기루. 마시지 못할 물이라면 미리 혀깨물고 자살할래 이건 현실이 될지도 몰라 그래서 난 현실도피중 잘되길 바라지 나보다 동섭이 휘민 김승민이 내 신은 뒤진지 오래 so 나밖에 못믿어 나밖에 없는 사막 한 가운데서 길을 잃어 1 vs 1 die mothafucka 다 mothafucka 니 얼굴 장수 막걸리 mothafucka 니 얼굴 사면발이 케토톱 mothafucka fucka die fucka die mothafucka 지랄하네 댓글놀이 mmm 관중석 절반이 친구 mmm 니 여친은 다른 놈 떼창 mm 올해 no.46 벙개 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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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대충이런감성 Vol.1

  • Published: 2016-03-19T14:22:27Z
  • By UNCO94
대충이런감성 Vol.1

언코 - 대충이런감성 믹스테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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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02. 스물 하나(feat.키퓨)

  • Published: 2016-03-19T14:22:25Z
  • By UNCO94
02. 스물 하나(feat.키퓨)

언코 - 대충이런감성 믹스테잎 언코) 참 빨리도 흘렀구나 내 스무살의 생활 다신 볼수도 없는 그녀와의 애정행각 꿈만 쫓아 무심코 오르기 바빴던 계단 날 탓했던 내 이기심은 점차 fade out 하루도 게을리 산 적 없다면 그건 다 거짓말 솔직히 두려울게 없었던 거지 난 지난 세월에 연연하지 않기로 해 이젠 바뀌었어 모든게 내 고민거리야 난 아닐꺼라했던 군대는 어느새 코 앞에 다들 하나 둘씩 2년간 곁을 떠나네 가끔은 진지해 행동을 어른스럽게 but 친구들 앞에선 다시 어린애로 변해 huh 어쩌겠어. 우린 아직 젊은걸 나이 하나 더 먹었다 바뀌는건 없는걸 단지 커가고 있다는거야 잊지마. 우린 아직 어려. 눈부시게 빛이나 훅) 내가 어렸을 때 부터 되고 싶었던 이 작은 꿈에 나는 컸어 어느새 하늘 향해 높이 날지 매일 이제 코흘리개 꼬마는 없지만 다 큰 어른이 되도 우린 어린아이 스무살의 나. 스물한살의 난 키퓨) 청소년에서 성인으로의 변화 노는것도 지겨워질 때 쯤 세상의 맛을 알아버렸어 참 쓰더라 치열이 살아가는거 2013년 많은 일들이 있었지 누구에게 뒤통수도 맞아봤고 오래전부터하던 짝사랑이 이뤄졌었고 그리고 그녀로 부터 받았던 이별통보를 토대로 그렇게 만들었지 그때는 내진심을 담아 쓴 노래 넌 어떻게 들었을지 궁금해 잊지못해 질질끌던 난 이제 변햇어 이제 지금니옆에있는분과 잘지내야되 어쨋든 지금은 2014년 난 독립했으니 변해야겟지 응석 부리지 말고 부지런하게 내 목표치를 위해 단점을 지우는게 현재의 우선이겟지 훅) 내가 어렸을 때 부터 되고 싶었던 이 작은 꿈에 나는 컸어 어느새 하늘 향해 높이 날지 매일 이제 코흘리개 꼬마는 없지만 다 큰 어른이 되도 우린 어린아이 스무살의 나. 스물한살의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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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05. Smoke (feat. Benedict)

  • Published: 2016-03-19T14:22:23Z
  • By UNCO94
05. Smoke (feat. Benedict)

언코 - 대충이런감성 믹스테잎 UNCO) 담배 그 안에 담긴 유해성분 보다 더 나쁜건 간접흡연을 권유하는 놈이야 한갑 반을 피고도 뭔가 모자란 기분에 편의점으로 가 니코틴 보다 독한건 그녀의 향수냄새를 잊지 못한 것 밤만 되면 지독해진 감성과 머리엔 오글거리는 말들 다시 한모금 빨어 좀 띵해 어지러움과 열등감이 날 떠미네 but 싫진 않아 숨 내쉬었다가 깊게 더 깊게 ah yeah 이거지 more dizziness 한 손엔 Marlboro gold 때론 Mevius. smoke & smoken 풀려버린 정신줄 약간만 더 놓아 남자의 한숨은 담배연기와 함께 후..ㅋ 말보로 던힐 메비우스 팔리아멘트 24/7 니코틴과 함께해 smoke smoke smoke smoke Benedict) Blue smoke 남은 재 털어내고 마시니 또 연기 덕에 밤을 새 but stay cool 아직 내 감이 깨있지 더 높이 날 올려놔 두 팔이 달에 닿을 때까지 Marlboro. shout out to showbiz boy Binbout 이름에 미쳐있지 난 항상 하듯이 평소에 그린 그대로 하는 타입, ambush 이제 내 그녀는 없지 더 집중할 때 담배는 더 있기에 선은 없지 that's I want 이 때를 놓칠지도 모르니 즐겨둘게, 붙여 Zippo uh, smoke that shit like it I can make anything yeah I got this got this work work work it 머리에서 새는 것들 lick lick lick lick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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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03. 꿈은 없지만 꿈을 꾸지 (feat. 비케이스)

  • Published: 2016-03-19T14:22:2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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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꿈은 없지만 꿈을 꾸지 (feat. 비케이스)

언코 - 대충이런감성 믹스테잎 UNCO) one, two. 갈길은 너무나도 멀구 한참 고생해서 번 돈은 순식간에 멀리 날아가버려 두 다린 힘이 풀려 주저앉은지 오래 음악은 네버랜드 그렇다면 나는 피터팬 신이 있다면 난 그 분께 매일 기도했어 사실 내가 지금 필요한건 팅커벨 알 수 없어 내가 어딜가는지도 뭘하는지도 누군가 내게 줘 꿈의 지도 너무나 기나긴 긴 시도끝에 얻은건 열등감과 지독한 무료한 시간, 고독함. 내가 속한 이곳과 형들의 덕담도 지긋지긋하게 여긴 순간 내 열정은 식었어. 오늘 할 거 내일로 다 미뤘어 내 꿈 다 못 이뤘어도 내가 귀찮은건 하기 싫어서 낭비해버린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이젠 고쳤어 내 버릇 오케이션, 스윙스, 노창, 팔로알토 그들을 만나기전까지 내딛는 발걸음 B-CASE) 매일 아침 일곱시 일찍 일어나서 씻고 난 밥을먹지 내입안에서 엄마의 정성을 느끼는 시간도 내게는 아예 없지 출근길 붐비는 버스 답답하고 다 불필요없는 불평 불만에 짜증이 나 싹 둘러보니 어른 아이 할것 없지 위로가 되는건 음악뿐 피로가 매일 난 늘었구 주변의 형들 따끔한 충고한마디를 들어도 I can't do 못해 미동조차 내 행복 아무리 쫒아도 답이 없어 고민해봤자 안봐도 다 알아 전부 다 필요없어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지 참 궁금해 왜 난 어둡기만 할까 매일 밤 이렇게 꾸는 꿈에 지겨워 더이상 내 달력에 빨간칠 또 내가 필요한건 손 쉽게 안 변해 짧은 하루 아침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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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언코 - 문경읍

  • Published: 2017-02-28T04:54:02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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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코 - 문경읍

문경읍 문경읍 인천에서 태어나서 문경에서 컸어 난 서울놈보다 싸가지가 없어 연탄불 아래 가사쓰면서 커왔구 이제 알아봐 내 명성 더 퍼지는 소문 커지는 소음공해 범인 넘을 수 없는 벽 단번에 허물어재낀 놈 대체 누가 댐비노 오르락 내리락 해 소녀팬들 입방아에 난 실망시키지 않아 내 목에 힘 줘 이빠이 경 to the 북 to the. 쪽팔린게 아냐 오히려 자랑스럽지 개마냥 발발대는 누구보단 낫기에 난 우리 아빠 이름을 더 알리네 황씨 가문의 인재 내 벗겨질 머리보다 빛내 대박 터트림. 비일비재. 이제부터 시작이야 더 죽이는 비트를 줘 DJ 간단히 말해 이건 맛보기용 필살기 내 목표는 이 짓으로 우리 아빠 빚 갚기 문경읍 청운각과 관광고 내 엠블럼 나 터지기 직전이야. 불러 엠뷸런스 어서 만들어 팬클럽 제발상 대를알 아보고 나서야 대들어 이런 나보고 나 좀 도와줘 니가 그러고도 사람 맞어? 야 나 힘들 때 니가 있었냐 씨발롬아 내가 빚졌냐고 내가 좀 뜨니까 이제와 친구란 이름 팔아서 아는척 내 옆에 진짜 배기들은 이런 말 안해도 알아서 반겨줘 real recognize real 옛날에나 지껄이던 짓 now everybody recognize real 모두 다 알아보지 야 이쯤 됬음 눈 깔아 보지야 내 랩 절반에 반도 안들어놓고 얘는 관종이라며 여자들 앞에서 개 폼 다 잡고 랩이라며 싸지른 개소린 그만 좀 해 늘어난 여성 팬 얘 과거보니까 니 애인이였던데 신음하더라 "I love 문경힙합" 너도 꼴리면 다 접고 힙합해또 wait a minute 이 game 안에서 제일가는 놈 내 이름 난 꽤 오랫동안 매일을 랩만해 이건 단지 내 일이고 또 내일을 향해 베일에 쌓인 내 미랜 기대치에 두 배로 성장해 나가지 제2 의 swings 내 목푠 J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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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13. 꼬시기 10분 전 (feat. 걍까)

  • Published: 2016-03-19T14:22:19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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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꼬시기 10분 전 (feat. 걍까)

언코 - 대충이런감성 믹스테잎 걍까) 은근한 그 눈이.. 눈빛이.. 응큼한 그 입술이.. 립스틱.. 언코) 첫 만남은 잠깐 눈 깜빡하고 다시 보니까 내 앞자리에 앉아 술 한잔하는 모습 OMG uh 첫눈에 반해버렸다는 말은 너무 식상하니 말은 안해 대신 하나만 기억해놔 내 마음에 이리 빨리 들어온건 바로 너란 애 요즘 어때? 난 살만해 오늘 너란 여신 봤으니까ㅋ 한잔해 끝나고 2차 어때? 따로 만만의 준비하고 있을게 미리 다른 애들은 집에 보낼게 이따 거기서 봐 서로 눈치보며 주고 받는 귓속말 oh girl. 너도 나와 같은지 궁금해졌어. 분위기보단 너에 취한듯해 걍까) 은근한 그 눈이 눈빛이 오늘 밤에 은근한 그 입술이 립스틱 난 오늘 탐해 뭘 아는 여자라면 주저말고 전화해 112 말고 너도 원할 때 언코) 분위기 무르익어갈 때 쯤 용기내서 말했어 " 나랑 같은거 피네? 담배 한대 줘 " 넌 투턱을 끄덕이며 답했구 인정하기 싫지만 그런 너의 beautiful 에 반했거든 몸은 섹시, 싴한 표정이 먹음직스럽단 얘기야 그래서 더 끌려. 생머리가 잘 어울림 갑자기 신발로 내 종아릴 건드리며 윙크. a yeah 드디어 둘만 남은 time 아까도 말했잖아 넌 먹음직스러운 type 마음 같애선 어찌해보고 싶다만 넌 내 이상형에 가까워 나쁜 뜻 아냐 너 말야. 랩하는 남자는 어때? 아 물론 나는 아니고 궁금해서 그래 좋은 노래 추천해줄게 잠시 이어폰을 껴봐 이게 누구 노래냐면.. 걍까) 은근한 그 눈이 눈빛이 오늘 밤에 은근한 그 입술이 립스틱 난 오늘 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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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GOAT - DO IT FOR MY TEAM (jay park worldwide inst)

  • Published: 2016-04-29T10:23:15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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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T - DO IT FOR MY TEAM (jay park worldwide inst)

lil money) i say i'm ok 내 랩은 가면 갈수록 dope 해 개좆밥 새끼들 도움들은 그냥 no thanks 높게 바라봤던 목표는 역시 높네 no pain no gain man i'm working all day man i'm working all day bitch 말은 안믿기에 살아왔지 곱게 계속해 랩못하는 너는 이제 좆됌 kill that pussy하던 니가 물고있 -네 꽃뱀 나는 do it for ma team 나는 do it for ma team 김승민) today i woke up and realized this is my fuckin' shit no lie no trust so now i'am talkin' lucifer 망할 underground 새끼들은 wonder 의 시야를 가진채로 ocean view 까지만 no idea yeap you look fuckin' bitch 날 이용했던 예수가 좆됬지 so christmas wish 난 전혀 x도 관여하지 않은 일에 댓가나 치뤘고 다시 댓가를 걷으려 이걸 한다고 내가 가진 기억 i do it for my team hell yeah 난 이미 자랐다고 em phrall big and ye look bitch like you were movin' in mimic slow-mo 개좆같은 classism 좆망한 promo 그 새끼들 엿먹는 이유가 행보 니 형들한테 전해라 fuck man don't call (brrr brrr) my good girl sexy body skin look like choco feel willy wingka 결국 걸친게 coco i'am young boss ceasrs / don't fight with human 이제 내가 어딜가든 dfart 같지 hills in tokyo 신이치) Goat gang shit Goat gang shit. 보빨러 새끼들은 신경 안 써 그냥 멸시. 슬림 신이치는 한 단어로 말해 멸치. Rollin' down the street Like im Snoop D O double G .Im Mutherfuckin' Chillin' Allday. 살인과 육식, 그리고 담배 . 흡연해 흡연해 Everyday everday . 우린 음주해 Fuck PGH .담배 값 좀 내려 Fuck PGH I say free E-SENS. I fuck with savages, fuckboy, u can't hang. 자지 박으면 전부다 꼼짝 못 해. 너네들은 고추 맛 좀 봐야해. 12층 We here. 흡연 & 음주 우리 일. 까부는 새끼들은 오함마로 머릴 날려 버려 하늘 높이 더 높이 저 태양까지 최민식이 화난 듯이 장도리 휘두르기. Old boy Old boy 언코형 은 Old boy. Young boy Young boy 릴머니는 Young boy. 내 나이는 이제 21 그래도 난 I don't care. We are Avengers Slim Shinichi Iron Man 언코) 우리 손목엔 수백 수천만원 따윈 없지 I don't do much talkin' 난 부를 누릴 준비 안됐어 we do it for team It's GOAT 여기 계신 씹썅놈들 일부를 죽일까해서 동시대에 눈을 뜨고 빛을 본 건 내가 아냐 ay 걸 왜 내한테 물어 씨발롬아 내가 아냐? 니 눈으로 보고도 누군지를 모른다면 분명한건 니 옆에 있는 보지들은 아니지 왜 다들 보지에서 나오는 말을 귀 담아듣지 걔넨 진짜로 별것도 아닌데 내게 말도 못걸어 눈을 똑바로 보지도 못할 꺼면 내 벨트 풀러 u can suck ma penis 정당 방위라 했네 빡세게 했던 내 자신과의 계약 해지 후 편히 대하라던 형, 동생님들은 뒤졌고 내 위에 선 듯 마냥 자위만 해대는 꼴 꼴보기 싫어 내 발로 걷어 찬 몇 개의 개미굴 앞에 불 지펴놓고 나와 옆엔 김승민이 휘민 동섭 거품은 빼놓고서 꽉 쥐어짜지 꽃보다 사나운 팔자 폈어 성공의 기준을 매기는게 금시계라면 깨뜨리고 스물 네시간을 내 것으로 되돌려 매일 칼을 세워 gotta maintain 역겨운 돼지새끼들은 존심도 없는 팬들에게 이를 테지 이빨까는 이 박사들 랩도 아닌게 몽키 매직 uh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썰 깡다구도 없는 니들은 아이폰 앞에선 전부 Nas & Hova ye I do it for ma team 니들이 푼돈 만질 때 우린 억 단위를 논하지 니가 내일을 볼 때 우린 5년을 멀리 봤지 ye so I do it for ma team we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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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언코 - Believe

  • Published: 2016-08-12T15:18:34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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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코 - Believe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아는 예수쟁이들은 보지도 못한걸 믿으려고만하네 지 손에 망치질 차라리 내 미래에서 조금 봤던 내 성공을 믿어라 기도가 바뀌지 시간당 억을 버는건 너무나도 쉬운일 그래서 벌었냐고 묻는다면 아직은 발목을 잡힌채로 눈에 담은 그림을 핑계로 펜이 모잘라 my homies still 여전히 싸가지 없는 새끼들 뒤로 새긴 recognize real real recognize real man I get it, you know how we do ain't nobody fuckin with my crew but you wouldn't know that shit after platinum it's the same shit ye I'm talkin G, I'm talkin O I'm talkin A, I'm talkin T 이건 역사에 남을 씨발 개소리지 씨발 개소리지만 누구의 귀엔 personnage and I'm livin in a house of pain 니 일에나 간섭해 go 'head and do ya thang bitch I been there done that 내 성공을 누가 말해 난 기도를 주님 앞에 선 절대 안해 blessing on blessing on bless look at my life, I'm only believe in me 김승민 개새낀 포르쉐 키를 내게 넘겨야 해 u know what i'm saying 다 안 믿어 다 안믿어 다 안 믿어 전도사란 직업 damn 왜 믿음을 내 귀에다 강요해 천국을 보지도 않고서 두 팔을 하늘에다 허우적 대고 말하는 건 전부 죽은 사람에 대한 것들 뿐이지 god bless the dead 그 신은 아마 이미 오래전부터 날 당연히 개새끼라 봤음에 돋보기를 든 채 가슴에 지울 수 없는 흉터를 남기고 아무도 없는 새벽 기도 두 손 모아 비록 당신을 위해 드릴건 이 마음 하나 뿐임에 부디 내 영혼을 거둬주리라 믿고 I pray before I go to sleep, but you ruined ma dream ruined ma dream, you ruined ma dream so I believe in me, 김승민, 오휘민 ma 동생 Lil money ye that's the GOAT ye I'm fuckin beast, ye I'm fuckin great 또 하나의 문신 내 븅신들 문경 friends 새꺄 이 새끼들은 내 꿈을 꾸게 해줄 새끼들 no matter what, don't forget that this I am real motherfucker 내 성공을 누가 말해 who's the shout out to me 뭔 개소리야 씨발 I don't believe you Jesus 두 번 다신 절대 안믿지 씨발꺼 교회다니는 사람 까는거 절대 아니지 무슨말인지 알지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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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1. 휴식은 필요없지

  • Published: 2016-03-19T14:22:20Z
  • By UNCO94
11. 휴식은 필요없지

언코 - 대충이런감성 믹스테잎 난 아마도 누군가에겐 되고 싶어 role model but 그런 생각도 잠시 아예 말어 말을 내가 점 찍어 놓은 말 started from the bottom 날 이해 못한 놈들은 술이나 따러 검은 건반에 손 올려 얻은건 망했어 그래서 작은 방에서 나 혼자 외쳐 hands is the air hey let's get started 내 목소리 소음공해? I don't care bout' it 가끔 내게 물어. 내가 사는 방식 궁금하면 와도 되 예외 있다면 술취한 만식이나 때론 상식 이하의 놈들. 쨌든 난 나름 만족하며 살지 니가 누구든간에 난 고맙단 말을 해 내 음악을 들어줬으니 그에 보답을 해 오늘만은 내 니베아 안 바를래 혹시 알어? 너가 뽀뽀할지ㅋ 니 의견을 따를래 아직은 아무것도 이룬건 없지만 내 길을 가고 싶어 이것 말곤 아무것도 없지 난 계속해 갈래 언젠간 내 이름이 환하게 비출 날을 위해 난 휴식은 필요없어, 쉴 틈 없어 휴식은 필요없어 가끔씩 생각해 내가 랩을 안하면 뭐가 되있을까? 대충 두 세가지 아마도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찍다거나 음악이 생각 날 땐 any time I sing a song 하지만 이게 예술이라곤 말안해 모든이에겐 자신의 일이 예술이기에 ye that's right. 내가 하는 일이 짱이고 멋있어야만 해 for better life so 확신해졌어 내가 가는 길 내 주위엔 이게 그리 대단한 일도 아닌데 비행기 태워 또 박수쳐 때론 모든이의 주목을 받는게 난 쑥쓰러워 I don't need a rest, relax. bcuz progress to the best so I'm a lot of test to me. it's so easy like a breathes to me I never die before I kill myself. It's destiny 아직은 아무것도 이룬건 없지만 내 길을 가고 싶어 이것 말곤 아무것도 없지 난 계속해 갈래 언젠간 내 이름이 환하게 비출 날을 위해 난 휴식은 필요없어, 쉴 틈 없어 휴식은 필요없어 늦었다고 느낄 때가 진짜 늦은 것 남자로 태어났다면 야망을 품을 것 잠시만이라도 불필요한 욕망의 불을 꺼 물을 것도 없이 앞만보고 걸을 것 우린 아직 가능성들로 꽉 찼어 남들 다 갖는 쉬는 시간도 아까워 놀면서 일해 그게 내가 그리던 꿈 그 중간에 있는 휴식은 필요없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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